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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상담

집단상담 : 소그룹집단상담 마음학교

치유공간 느낌은 소그룹집단상담 전문기관입니다.
마음학교는 감정소통을 중심으로 8~15명의 소그룹으로 진행됩니다.
마음학교는 몸/마음/관계/생태/사회/놀이/영성의 전인적인 치유와 성장을 목표로 하여 개인이 이웃, 자연, 지구와 함께 성장하는 길을 모색합니다.
치유공간 느낌의 집단상담은 2003년부터 집단상담을 운영해온 전문가가 성인, 청소년, 어린이 소그룹상담으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치유공간 느낌은 강원도교육청과 함께 다수의 교직원 마음학교를 진행하였으며, 교직원 트라우마상담, 청소년 상담프로그램 개발과 집단상담가 훈련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연령별 주요 내용 진행 형태
성인마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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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치료, 자존감, 자기 탐색, 의사소통, 인생설계, 상담자의 내담자경험, 우울 및 불안 등의 심리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싶은 만 18세 이상의 성인 주중과정 : 봄, 가을 6~10주
숙박과정 : 봄, 가을 2~5일
어린이마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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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관계 소통, 자존감, 놀이, 감정치료, 가족치료, 리더쉽을 기르고 싶은 어린이 숙박과정 : 여름, 겨울 3~4일 
청소년마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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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정체성, 자존감, 또래관계 소통, 놀이, 감정치료, 리더쉽, 진로 및 꿈을 설계하고 싶은 청소년 숙박과정 : 여름, 겨울 3~4일 

성인마음학교

성인마음학교는 감정치유와 소통에 초점을 맞추며 소그룹 인원으로 진행됩니다.
다양한 치료기법(놀이치료, 친구치료, 느낌말대화, 노래치료, 신체치료, 열등감치료, 가족치료, 희망과 성장의 꿈 설계 등)을 통해서 상처 입은 감정이 치유되어 생기 있는 삶을 살라가도록 돕고, 갈등관계에서 대안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
몸/마음/관계/생태/사회/놀이/영성의 전인적 성장을 추구하며, 정(情), 한(限), 신명(神明), 정성(情性) 등의 정서가 많은 한국인에게 알맞은 상담입니다.

성인마음학교에 참여하시면 다음과 같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관계 속에서 심리적인 소속감(we-feeling)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분노, 슬픔, 우울 등의 감정해소와 조절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희노애락(喜怒哀樂)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실 수 있습니다. 
갈등을 건강하게 다루고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수평적인 관계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쉽고, 단순하고, 솔직하고, 따뜻한 대화방식을 익히실 수 있습니다.
말 이면에 담긴 감정을 경청함으로써 표면적이지 않은 관계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노래, 놀이, 그림, 춤, 요가, 사진, 시 등 다양한 치료기법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을 통합하는 감수성을 기르실 수 있습니다.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힘이 길러집니다. 
대인관계 능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잠재력과 자원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희망 중심적으로 설계하도록 돕고, 구체적인 실천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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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마음학교

어린이/청소년마음학교는 감정치유와 소통에 초점을 맞추며 소그룹 인원으로 진행됩니다.
다양한 치료기법(놀이치료, 친구치료, 느낌말대화, 노래치료, 신체치료, 열등감치료, 가족치료, 희망과 성장의 꿈 설계 등)을 통해서 상처 입은 감정이 치유되어 생기 있는 삶을 살라가도록 돕고, 갈등관계에서 대안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
몸/마음/관계/생태/사회/놀이/영성의 전인적인 치유와 성장을 추구합니다.

어린이/청소년마음학교에 참가하시면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내용
그룹치료 첫 만남
Body work
몸으로 활발하게 놀면서 프로그램에 흥미를 경험하고, 스트레스 감정을 해소합니다. 몸으로 놀면서 서먹한 관계가 가까워지고 친밀감이 형성됩니다. 
느낌말
대화놀이
게임을 통해 느낌 단어를 익히고 실제 자신의 느낌을 말로 표현해봅니다. 나의 느낌을 표현하고, 동시에 상대의 느낌을 경청하는 연습을 통해마음을 소통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역할극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연극이라는 은유적인 방식으로 표현해 봅니다. 주로 갈등상황을 그대로 재연해 보면서 표현하지 못한 나의 감정을 표현해보고, 동시에 남이 되어보는 역할을 통해 다른 사람을 입장을 공감하는 힘을 기릅니다.
놀이치료 천진난만하게 놀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놀이과정에서 또래 관계와 소속되는 경험, 미숙한 관계적인 능력을 전환하는 경험을 촉진합니다. 또래관계 분만 아니라 어른과도 동등하게 어울리는 경험을 합니다.
갈등해결 참여 어린이/청소년들이 상호간에 솔직한 공감과 직면을 합니다. 이를 통해서 남이 보는 나를 알아가고, 동시에 눈치 보지 않고 용기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릅니다. 서로에 대해서 피드백을 주고받으면서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통합하여 수용하고, 행동치료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가족치료 가족 안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게 만나고 드러냅니다. 어린이/청소년들은 주 양육자로부터 긍정적,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긍정적인 영향은 자신의 심리적 자원으로 축적하도록 돕고,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한 심리적 억압 및 위축감은 해소하고, 지지받도록 돕습니다.  
관계훈련 친구 관계를 건강하게 맺는 능력을 기르도록 돕습니다. 왕따, 따돌림 등의 사회현상으로 인한 심리적인 소외감과 분노감정은 건강하게 해소하도록 돕습니다. 관계 속에서 힘의 균형을 찾기 위해 자존감을 기르도록 돕고, 위계적인 힘을 행사하는 친구에게는 상대방을 입장을 체험하도록 하게 하고, 수평적인 관계를 열어가도록 돕습니다.     
자존감훈련
(열등감치료)
열등감을 그룹 안에서 공개적으로 다룹니다. 열등감을 표현하는 과정 속에서 ‘나만 열등감이 있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데서 오는 심리적인 위안과 소속감을 경험합니다. 더 나아가서 열등감을 자신을 성장하게 하는 주요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는 힘을 기릅니다.
자존감훈련
(자랑치료)
자신만이 지니고 있는 자원을 눈치 보지 않고 그룹에서 표현해봅니다. 결과와 업적보다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자랑하도록 돕습니다.  (예 : “나는 과학 잘해!” → “나는 과학 할 때 호기심 천국이야!”)  
미래의 나 어린이/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희망적인 관점에서 그릴 수 있습니다. 막연한 동경과 허황된 꿈이 아니라 현재의 자존감에 기초하여 꿈을 설계하도록 돕습니다.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하다면 코칭을 통해서 꿈을 현실화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감수성 훈련 사진, 노래, 그림, 글, 춤 등으로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도록 돕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마음을 표현하는 다양한 도구를 익혀서 자아 치유의 힘을 기릅니다.
행동치료 희망과 성장의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삶을 계획합니다. 구체적인 행동 실천을 통하여 자신감을 기르고, 일상 속에서 주체적으로 적응하도록 돕습니다.
일상치료 밥 치료 밥과 몸, 밥과 마음을 연결시키는 밥 치료문을 함께 읽습니다.  건강한 먹거리를 먹으면서 밥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도록 돕습니다. 밥과 반찬을 나 자신을 위해 아름답게 세팅하면서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감수성을 기릅니다. 
생태치료 자연을 산책하면서 생태적인 감수성을 기릅니다. 새소리, 흙길, 하늘, 구름, 나무, 꽃들, 풀, 벌레 등 자연이 주는 치유적인 기운을 몸으로 체험합니다. 텃밭의 풀을 뽑거나 식물관찰을 하면서 자연과 나 자신을 연결하는 치유작업을 하기도 합니다.
몸 치료 요가, 산책, 가벼운 바디마사지 등을 통해 나의 몸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의 몸도 소중히 여기는 경험을 합니다. 몸의 상태를 잘 알아차리고, 몸을 보살펴주는 연습을 합니다.
청소치료 공간을 청소하면서 다양한 치료적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공간을 청소하면서 자신의 복잡한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심리적인 상징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둘째로 공간을 청소하면서 자신의 삶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가꾸고 구성할 수 있는 힘을 동기 부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맡겨진 역할을 잘 수행하는 것을 통해 자존감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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